JTBC 로맨스 드라마 <경도를 기다리며> 등장인물, OTT 정보 완벽 가이드
올겨울 가장 주목받는 JTBC 토일드라마 <경도를 기다리며>가 드디어 시작되었어요.
20대에 사랑하고 헤어졌던 두 사람이 성인이 된 뒤 스캔들 기사로 다시 엮이며 시작되는 로맨스 드라마로, 잔잔한 감정선을 좋아하는 시청자라면 이미 기대 중-
이번 글에서는 이 드라마의 기본 정보부터 연출·작가·출연진(박서준·원지안), 그리고 OTT 공개 여부까지 정리했습니다.
🔎 <경도를 기다리며> 기본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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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사: JTB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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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 시작일: 2025년 12월 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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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송 시간: 매주 토·일 밤 1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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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르: 감성 로맨스 / 힐링 드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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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청 등급: 15세 이상
총 12부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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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 홈페이지: https://tv.jt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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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출: 임현욱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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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본: 유영아 작가
원작이 없는 완전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되어 전개를 예측하기 어려운 신선함이 큰 장점입니다.
⭐ 주연 배우 & 캐릭터 분석
드라마의 중심을 이끄는 배우 박서준과 원지안의 시너지에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🎬 박서준 — 이경도 역
박서준은 JTBC <경도를 기다리며>에서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‘이경도’를 연기합니다.
그는 업무에서는 냉정하고 분석적이지만, 첫사랑을 마음 깊이 간직한 인물로 등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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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: 연예부 차장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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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: 침착·이성적 / 속은 따뜻한 감성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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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등 포인트: 자신이 쓰던 스캔들 기사에 원치 않게 본인이 주인공으로 엮이게 되는 인물
박서준 특유의 현실적인 로맨스 연기와 감정선 표현이 캐릭터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져 더 기대가 커요.
🎬 원지안 — 서지우 역
원지안은 패션 기업 ‘자림 어패럴’의 차녀 서지우로 등장합니다.
겉으로는 단단해 보이지만, 사실은 상처를 잘 숨기고 살아온 인물로, 경도와의 스캔들로 인해 새로운 관계가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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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: 패션 브랜드 후계자(자림 어패럴 차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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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: 차분·독립적 / 감정은 쉽게 드러내지 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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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포인트: 예상치 못한 스캔들로 인해 경도와 ‘공식 커플’처럼 엮이며 관계가 재정립됨
특히 원지안은 <D.P. 2>, <불가살> 등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감정 연기로 “감성 로맨스에 최적화된 배우”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죠.
⭐ 주요 등장인물 & 관계 구조 정리
<경도를 기다리며>는 ‘친구·가족·직장’의 세 축이 모두 촘촘하게 연결된 드라마입니다.
✔ 경도 주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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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남숙 — 경도의 엄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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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한수 — 경도의 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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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멸렬 친구들: 이정민, 박세영, 차우식, 차동원
경도의 현실적이고 진솔한 성격을 만드는 백그라운드가 되는 라인입니다.
✔ 지우 주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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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지연 — 지우 언니 / 자림 어패럴 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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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민우 — 지우 형부 / 자림 어패럴 상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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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진숙 — 지우를 오래 지켜본 회사 직원
지우의 책임감과 단단한 성격은 결국 이 가족 구조에서 비롯됩니다.
✔ 동운일보 라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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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한경 — 연예부 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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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두진 — 연예부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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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보라 — 인턴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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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성철 — 경제부 기자
경도가 일상에서 부딪히는 직장 갈등과 인간관계를 보여주는 핵심 인물들입니다.
⭐ 원작은?
<경도를 기다리며>는 웹툰/웹소설 원작이 없는 JTBC 오리지널 작품입니다.
최근 웹툰 기반의 드라마가 많았던 흐름과 다르게
“결말을 전혀 예상할 수 없는 감성 로맨스”라는 점이 시청 포인트입니다.
📺 OTT·넷플릭스 공개 여부
본방 사수가 어렵다면 OTT 정보가 궁금하죠.
아쉽지만, 넷플릭스에서는 볼 수 없구요,
🔹 티빙(TVING) & 쿠팡플레이
티빙에서는 실시간 시청만 가능해요.
→ https://www.tving.com
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 가능해요.
<경도를 기다리며>는 쿠팡플레이에서 서비스됩니다.
⭐ 왜 이 드라마가 더욱 기대될까?
<경도를 기다리며>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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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시간 지나 재회하는 관계의 깊은 감정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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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배우(박서준·원지안)의 현실적인 케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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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하고 잔잔한 한국식 로맨스의 정수
특히 스캔들 기사로 엮이는 ‘가짜 커플’ 설정은 전형적이면서도,
성숙해진 두 인물이 다시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감성적으로 표현될 것이라는 기대가 큽니다.
📌 마무리
JTBC <경도를 기다리며>는 감정의 결을 세심하게 그린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드라마입니다.
오랜 시간 동안 각자의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다시 한 지점에서 만나 서로를 바라보는 순간들— 그 미묘한 변화들을 어떻게 풀어낼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.

